영화 '월하 (Very Bad Moon Rising, 2017)' 포스터
  
 evillady
2017-12-01     12  



'소녀괴담', '잡아야 산다'를 연출하신 오인천감독님의 새 영화 '월하(Very Bad Moon Rising, 2017)'의 포스터 작업. 

우리나라의 대표적인 고전 공포영화 '월하의 공동묘지'를 재해석한 작품으로 
영화 속 월향의 넋을 위로하기 위해 세운 '기생월향지묘'가 실제로 존재한다는 가정에서 출발한 
페이크다큐 형식의 영화이다. 
지난 11월 미국 포틀렌드영화제에 초청받은 작품이기도 하다. 국내에선 12월 개봉예정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