올여름 휴가는..
  
 evillady
2014-01-27     423  


덕수궁미술관, '20세기로의 여행 : 피카소에서 백남준으로'
예술의 전당, '밀레와 바르비종파 거장전'..관람으로 마무리.

방학숙제를 하러 온 아이들 덕분에 정신없었던 덕수궁미술관..
별로 기대하지 않았던 바르비종파는 매우 멋졌다.
'아는만큼 보인다'라는 말을 실감한 관람.
지금 다시 본다면 샤갈전이나 서양미술사400년 전시도 달리보이지 않을까..하는 생각도 든다. 
좀 더 배우고 본다면 더 많은게 보이겠지.

작가발견! '줄리앙 뒤프레 Julien dupre'